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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용 (이럴 때 이런 그림책) 이태용 _『이럴 때 이런 그림책』저자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일본 원예전문학교에서 원예를 공부했다. 유치원과 학교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어린이, 학부모, 교사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식물을 심으며 이야기 나누는 그림책 원예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식물 읽어 주는 아빠』, 『식물 심고 그림책 읽으며 아이들과 열두 달』, 『200번 넘게 읽어 준 그림책』, 『두근두근 꽃 시장 나들이』를 썼고, 『재미있는 식물 산책 도감』을 우리말로 옮겼다."도서관에 가면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엄마 아빠를 볼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읽어 주는 엄마 아빠와 그림책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아이의 모습은 마치 그림책을 사이에 두고 엄마 아빠와 아이가 보이지 않는 하나의 끈으로 연결된 듯합니다. 그렇다면 그림책은 어떻게 .. 2026. 9. 23.
김순한 (이럴 때 이런 그림책) 김순한 _『이럴 때 이런 그림책』저자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어린이 생태잡지 『까치』 편집장을 지냈다. 여러 권의 정보 그림책과 어린이 지식 책을 썼으며, 지금은 평생학습관, 도서관 등에서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다. 쓴 책으로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소리가 움직여요』, 『이렇게나 똑똑한 식물이라니!』, 『사사사삭 땅 속으로 들어가 봐』, 『거미 얘기는 해도 해도 끝이 없어』 등이 있다."『눈 오는 날』은 지금은 성인이 된 제 아들이 어릴 때 여러 번 읽은 몇 안 되는 그림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책 읽기보다는 밖에서 땀 흘리며 뛰어놀기와 운동을 좋아했던 아들은 엄마가 그림책 읽어 주는 시간에도 집중을 안 해서 애를 태우곤 했어요. 그런데 오.. 2026. 9. 23.
엄혜숙 (이럴 때 이런 그림책) 엄혜숙 _『이럴 때 이런 그림책』저자연세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편집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다. 평론집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와 『권정생의 문학과 사상』, 에세이 『100일 동안 매일』, 그림책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각시 손님』 등을 썼다.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과 『언덕 위의 아줌마 사노 요코』를 번역했고,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비에도 지지 않고』, 『와일드 로봇』 등 6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다."죽을 지경이 되지 않으면, 우리는 그냥 평소 살던 대로 사는 것 같아요. 이 책의.. 2026. 9. 23.
<이럴 때 이런 그림책> 출간 세로북스 신간 이 출간되어 온라인 서점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어른들에게'라는 부제처럼 유아를 돌보는 어른(부모, 조부모, 유치원교사, 도서관 사서 등)들을 위한 책입니다. 600권이 넘는 그림책을 번역한 그림책 평론가 엄혜숙 선생님, 로 잘 알려진 정보 그림책 작가 김순한 선생님,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였던 저자 이태용 선생님, 세 분의 그림책 전문가가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상황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을 꼼꼼하게 골라 소개합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인터넷 서점의 소개 자료에 잘 나와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책표지 이미지는 이 글에 첨부해 두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세요. 여기서는 이 책을 만들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2026. 9. 11.
<이럴 때 이런 그림책> 북펀드 종료 및 인쇄감리 9월 2일 자정 알라딘 북펀드 종료. 총 104권, 95분의 후원자가 펀딩에 참여해 주셨습니다.3일 오전에는 알라딘에서 후원자 명단을 넘겨받아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 넣고, 데이터를 인쇄소에 송부했어요.그리고 4일. 지난 금요일에 인쇄감리를 다녀왔습니다. 본문도 전체 4도 인쇄라서 본문까지 인쇄감리 보느라 평소보다 시간이 3배쯤 걸렸어요. 인쇄 기계도 점점 좋아져서 요즘은 본문 앞면 뒷면이 한 번에 인쇄되는 기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나마 빨리 끝났습니다.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날씨가 쾌청해서 종이가 울면 어쩌나 그런 걱정도 덜었고 인쇄도 잘 나왔습니다.북펀드 진행한 책은 독자들에게 선물처럼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표지 용지도 더 신경 쓰게 됩니다. 이번에도 질감이 느껴지는 쫌 비싼 종이.. 2026. 9. 7.
[출간예정도서] 이럴 때 이런 그림책 _ 알라딘 북펀딩을 시작합니다 *그림책 평론가이자 600권이 넘는 그림책을 번역한 엄혜숙, 정보 그림책 작가 김순한, 그림책 원예 활동가 이태용 — 세 저자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이 집약된 책.*오세정(전 서울대학교 총장, 『어린이대학: 물리』 저자), 니카미 유리에(쩜오책방 책방지기, 그림책 활동가) 강력 추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5년 중소출판사 제작지원 기획 부문 선정작9월 출간을 앞둔 신간입니다. 출간에 앞서 알라딘에서 북펀딩을 진행합니다. 펀딩에 참여하시면 가장 먼저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 후원자 명단을 초판 1쇄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 인쇄해 드립니다. 아이를 돌보는 부모, 조부모 님들께 아이의 이름을 인쇄한 책을 추석 선물로 주셔도 좋겠죠?https://www.aladin.co.kr/m/bookfund/vi.. 2026.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