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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교수님 브레이크스루상 수상 _ <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

by 세로북스 2026. 4. 21.

2026년 4월 18일 열린 브레이크스루상 시상식에서. 가운데 초록색 한복 입으신 분이 김영기 교수님. (왼쪽부터 브룩헤이븐 국립 연구소 임시 소장 존 힐, 페르미 국립가속기 연구소 물리학자 크리스 폴리, 보스턴 대학교 물리학자 리 로버츠, 페르미랩 명예 소장 김영기, CERN 사무총장 마크 톰슨, 워싱턴대 물리학자 데이비드 허조크,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 물리학자 윌리엄 모스.

<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세로북스) 저자 중 한 분이신 시카고대 김영기 교수님께서 2026년 4월 18일 기초 물리학 부문 브레이크스루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브레이크스루상 재단은 수상자들이 "수십 년에 걸쳐 뮤온의 비정상 자기 모멘트 측정 분야에서 획기적인 공헌을 한 점을 인정하며, 이는 실험 정밀도의 한계를 넓히고 표준 모델을 넘어선 물리학 탐구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습니다.

<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 중 김영기 교수님의 글 '나를 만든 레고 블록들' 한 장면
2024년 동양인으로 두 번째,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물리학회 회장을 역임하셨습니다.

 

>>> 김영기 교수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1354565

 

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 | 김영기 - 교보문고

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 | 우리는 어떻게 무엇이 되는가? 삶이 먼저고 그 속에 과학자가 있다 K-과학자가 들려주는 5인 5색 ‘나는 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 물리학자의 길 찾기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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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소식 기사

https://home.cern/news/press-release/cern/muon-g-2-experiment-pioneers-win-breakthrough-prize-fundamental-physics

 

Muon g-2 Experiment Pioneers Win Breakthrough Prize in Fundamental Physics

GENEVA, UPTON, N.Y., and BATAVIA, Ill. — The Muon g-2 Collaborations at CERN — the European Organization for Nuclear Research — and two U.S. Department of Energy National Laboratories — Brookhaven National Laboratory and Fermi National Accel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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