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국민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등 여러 언론에서 세로북스 신간 <슈뢰딩거와 양자 혁명>을 주목했습니다. 특히 <디지털타임스>에는 박영서 논설위원님의 진중한 서평이 실렸는데요, 단정한 문장으로 책의 성격과 미덕을 사려 깊게 짚어 주셨습니다.
"책은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다. 양자혁명의 지적 풍경과 그 뒤에 서 있던 ‘다층적 인간’ 슈뢰딩거를 함께 비추면서 한 시대의 과학과 사유가 어떻게 열렸는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그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양자혁명의 정신적 원류와 그 격동의 흐름을 더 깊이 알게될 것이다." _박영서 논설위원(디지털타임스)
[논설실의 서가] 양자혁명 주도한 ‘문제적 천재’ 슈뢰딩거 | 디지털타임스
[논설실의 서가] 양자혁명 주도한 ‘문제적 천재’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등과 함께 1920년대 양자혁명을 주도했던 에르빈 슈뢰딩거의 삶을 담은 전기(傳記)다. 영국의 저명한 과학 저술가인 저자는 ‘슈뢰딩거의 고양이’, ‘슈뢰딩거 방정식’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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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인간 슈뢰딩거 파헤치기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슈뢰딩거 방정식’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의 전기. 힌두의 베단타 철학에 심취하거나 수많은 여성과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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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와 양자 혁명 - 교수신문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슈뢰딩거 방정식’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의 전기이다. 21세기에 들어 양자역학은 물리학자들의 연구실을 뛰어넘어 공학자와 벤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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